클로바노트 대안

월 300분 캡 없는, 한 번 결제 회의록 앱.

클로바노트의 무료 캡과 데이터 업로드 동의가 부담스러우셨다면. Quietly는 Whisper를 맥에서 직접 돌리고, 노트는 Markdown으로 본인 폴더에 저장하며, $49 한 번 결제로 영구 사용합니다. 옵시디언 / 노션 / Claude까지 그대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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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비교

Quietly vs 클로바노트.

Quietly 클로바노트
녹음 시간 한도 무제한 월 300분 (동의 시 600분)
녹음 / 텍스트 저장 위치 본인 맥, Markdown 네이버 클라우드
전사 처리 맥에서 Whisper 로컬 실행 서버 처리, 최대 1일 지연
옵시디언 / 노션 연동 ✓ 폴더 기반 수동 복사
Claude / ChatGPT 연동 ✓ MCP 네이티브
오프라인 사용 ✓ (활성화 후)
가격 $49 한 번 (약 ₩68,000) 무료 / 프리미엄 약 ₩9,900/월
맥 시스템 오디오 직접 녹음 ✓ Zoom / Meet / Teams 모바일 + 업로드
솔직한 비교

클로바노트가 더 나은 점.

모바일 우선.

클로바노트는 iOS / Android 앱이 메인입니다. Quietly는 macOS 전용이라 휴대폰만 있는 상황에서는 약합니다.

한국어 화자 분리.

여러 명의 한국어 화자를 안정적으로 구분합니다. Quietly는 화자 분리를 베타로 제공 중이며, 인식률은 향상 중입니다.

한국 회사가 만든 한국어 모델.

네이버의 자체 음성 모델은 한국어 도메인 특수 표현(법률, 의료 용어 등)에 강합니다. 학회 / 의료 도메인은 클로바노트가 우위.

왜 사람들이 옮길까

Quietly가 더 나은 점.

무제한

월 한도 메시지가 사라집니다.

Whisper는 본인 맥에서 돌기 때문에 8시간 종강 라이브, 9시간 세미나, 다 받아씁니다. “이번 달 분량 초과” 알림이 없어요.

로컬 처리

녹음 파일이 클라우드로 가지 않습니다.

산학 NDA, 비공개 세미나, 인터뷰 — 데이터를 외부 서버에 올리는 것이 부담스러운 환경에서 Quietly는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즉시 결과

회의 끝나면 바로 노트.

클로바노트는 서버 큐에 따라 최대 하루 지연이 있을 수 있어요. Quietly는 본인 맥의 처리 속도만큼 빠릅니다 (1시간 음성이 보통 5-15분).

한 번 결제

4학기면 8만 원의 차이.

클로바노트 프리미엄 9,900원 × 12개월 ≈ ₩119,000/년 vs Quietly ₩68,000 한 번. 매월 자동결제 알림에서 해방됩니다.

AI 직접 연동

Claude · ChatGPT · Cursor.

노트가 Markdown 파일이라 어디든 붙여넣을 수 있고, Claude Desktop은 MCP로 자동 인식합니다. “3주차 강의 정리해줘” 한 번에.

옵시디언

본인 보관함이 그대로 회의 DB.

iCloud / Dropbox / Obsidian 어떤 폴더든 지정만 하면 끝. front-matter에 회의명, 일시, 길이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옮기는 방법

5분이면 클로바노트에서 Quietly로.

클로바노트에서 노트를 텍스트로 다운로드 (노트 → 메뉴 → 텍스트 내보내기). 다운로드 폴더의 파일을 Quietly가 모니터링하는 폴더에 옮기면 옵시디언, Cursor, Claude가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자동 임포트 도구는 준비 중이며, 빠르게 필요하면 support@meetquietly.com으로 연락주세요.

이번 학기는 한도 없이 시작하세요.

7일 무료 체험 (카드 등록 없음) · 30일 환불 보장 · macOS 13+

7일 무료 체험 시작